2008년 07월 15일
엘하자드의, 아니, 모든 차원의 기원이자 정점.
흰색의 정말 오래된 고룡. 그 전설 덕분에 수많은 모험가들의 도전을 받고, 그 도전을 깨부쉈다.
모든 것에 관심이 없다. 그 어떤 것도. 거만이라는 것에도 관심이 없고 욕망이라는 것에도 관심이 없고 승부에 대한 호승심에도 관심이 없고 돈에 대한 관심도 없고 심지어 식사에 대한 관심도 없는, 어떤 의미로는 진정 해탈의 경지에 도달한 고룡.
넬피의 아버지에게 오른팔이 봉인. 왼팔만으로 대검을 휘두른다.(디오라도 그 때의 상처로 인해 엑스팀에게 죽임을 당하고 만다.)
자신의 꼬리를 반 실체화한 대검, 봉래(蓬萊)를 들고 싸운다. 싸울 때도 의욕 제로.
모든 것에 달관한 삶을 보내지만 그녀가 딱 한번 '정복'이라는 개념에 관심을 가지고 다른 차원을 '혼자의 힘으로'넘어서 침공한 적이 있다.
당시 거인족 티폰들이 살던 차원까지 무너뜨렸지만, 티폰의 마지막 전사, 퀼 켁터와의 승부에서 자신에게 생체기 하나라도 내면 차원 정복을 그만두겠다고 선언, 퀼 켁터가 휘두른 거대한 해머, '토르'에 진짜 생체기가 나자 약속대로 자신의 차원으로 돌아갔다. 차원이 붕괴 직전이었던 터라 퀼 켁터는 카리나와 계약을 하게 되고, 카리나를 알현하기 바로 전 단계는 항상 퀼 켁터의 시험을 받아야 했다. 대략 6만계단의 제단의 끝에 있는 퀼 켁터를 이기면 카리나가 있는 '구름 위의 투기장'으로 가는 마법진이 발동.(퀼 켁터는 넬피의 아버지인 디오라에게 그 한 많은 일생을 마감하게 된다.)
용이니 당연히 브레스를 쏠 수 있다. 위력은 브레스 한방에 차원 몇개가 그냥 소멸되는 수준. 정작 자신은 브레스는 쓰지 않는다.
여담이지만 카리나가 그 다음으로 넘보고 있던 차원은 바로 지금 나노하의 고향인 우미나리시가 있는 바로 그 차원.
# by Grendel | 2008/07/15 04:31 | 나노하SS 설정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15일
황위계승권 2위의 제1황녀.
마법에 깊은 조예를 가지고 있었으나 그 잔혹한 성격으로 타인의 생명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용한다.
인권이라는 단어는 그녀에겐 없다.
훗날, 이 세계로 떨어진 마도사의 몸을 개조, 몸전체 혈관에 흐르는 마나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개발했지만 자신의 안전을 생각하지 못한 것 때문에 결국 그 마도사에게 처참하게 죽고 만다.
# by Grendel | 2008/07/15 04:09 | 나노하SS 설정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15일
흑사자들의 제1황자. 문무에 뛰어난 실력을 보였고 인맥도 뛰어났던, '완벽한 황태자.'
성격까지 완벽해 다음 황제로 믿어 의심치 않았었다.
그러나 차원전쟁 당시 대검 이실리엔을 들고 루시아와의 대결에서 심장을 뚫었으나 그 자신도 파동에 의해 허무하게 목이 날아가 버리고 말았다.
# by Grendel | 2008/07/15 04:06 | 나노하SS 설정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15일
넬피의 부모,(엘레오르와 루아는 아버지는 같지만 어머니가 각각 다르다.) '벨디아'라는 이름은 남성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그 가문의 후계자'에게 붙여지는 칭호.
최강과 최강을 결합, 무적의 유전자를 만든다라는 계획의 일환으로, 친남매지간이었던 그들은 몸을 섞는다. 그리고 넬피가 태어나지만.............
부모로써의 역할은 빵점이었지만 그렇다고 부모로써의 책임감은 있어 넬피는 둘을 원망하지는 않았다.
디오라는 대검의 최강자. 루시아는 플랑베르쥬와 샴시르를 휘두르는 파동의 달인.
흑호들에게 전해 내려오는 패검 라인달프는 엑스팀과의 대결에서 부러져 버렸다. 그 후, 넬피가 잔해를 수거, 알자드에 결합시켜 차원을 탈출.
# by Grendel | 2008/07/15 04:02 | 나노하SS 설정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15일
흑사자들의 왕이자 정점.
넬피의 아버지인 디오라 아스트레이를 쓰러트리고 새로운 차원의 군주가 된다.
한번 휘두르기만 해도 대지가 반으로 잘린다는 대검 '아틀란티카'를 쓴다.
밑으로 수많은 자식들이 있으며 그 자식들을 '살육경쟁'에 참여시켜 최후의 승자에게 왕위를 물려준다.
플레이스테이션 : 아틀란티카의 모티브는 '각X검 아XX트'..........(끌려간다.)
# by Grendel | 2008/07/15 03:56 | 나노하SS 설정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15일
넬피들과 같이 '다른 차원'의 인물. 녹색의 긴머리에 모자, 정장을 입고 있다.
모든 것에 귀찮아 하는 성격은 넬피와 비슷하지만 그것을 모르는 성격은 어떤 면에서는 넬피보다 악질. 무기는 거대강궁 케루빔. 기본적으로 화살은 무한대. 화살에 대한 형태가 없다.
활을 조준하고 순간이동,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최적의 장소로 이동, 최적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능력은 최면. 단, 이 최면술은 보통의 최면술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미 최면이 아니라 강제복종이다.
언제나 배가 고프다. 상징적인 의미가 아니라 문자 그대로 hungry하다. 그래서 많이 먹는다. 그래도 배가 고프다. 언제나 배가 고프다. 넬피는 '나중에 세상에 혼자 남으면 자신의 몸이라도 뜯어 먹을 녀석'이라고 평했다.
넬피, 바이스, 바젤, 엘론드 등의 동기. 진상은 넬피와 루아만이 알고 있다.
훗날 기동 7과의 대장이 된다.
# by Grendel | 2008/07/15 03:53 | 나노하SS 설정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4월 26일
과거 흑호들을 멸망시키고 엘하자드의 군주가 된 흑사자들은 자신들 이외에 다른 시공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그 이유는 넬피의 아버지가 이미 손을 써 두었기 때문이었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내던 그들에게 시공의 문이 열렸다. 바로 과거 나노하의 고향인 우미나리시를 혼란으로 빠트린 프레시아 테스탈롯사와 그녀의 친딸인 아리시아 테스탈로사가 있는 인큐베이터. 흑사자들은 자신 이외의 시공사람에게. 프레시아는 진짜 존재하는 엘하자드에 놀라워했고, 그리고 그들은 자연스럽게 동맹관계가 되었다.
결국 엘하자드의 저쪽과는 비교도 되질 않는 과학(+마도)으로 인해 아리시아는 깨어났고, 그에 대한 겉으로는 보답과 속으로는 나노하들에 대한 복수심에 프레시아는 시공원정에 많은 원조를 하게 된다. 그리고 시공의 문, 다크포탈이 열렸다.
# by Grendel | 2008/04/26 00:18 | 나노하SS 설정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4월 26일
과거 파괴만을 일삼은 신. 그에 대한 댓가로 그의 몸은 산산조각 나고. 영혼은 깊숙한 곳에 봉인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봉인의 힘은 서서히 약해지고, 그 점을 알아챈 엘은 정신을 분열해 수많은 시공에 자신의 영혼을 뿌린다.
그가 원하는 것은 단 하나. 본래의 육신을 가지고 다시 모든 시공의 파괴를 일삼는 것.
주로 강대한 힘을 원하는 자에게 접근. 그에 대한 댓가로 신체의 일부를 가져간다.
# by Grendel | 2008/04/26 00:10 | 나노하SS 설정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4월 26일
과거 레지어스가 추진한 소수의 마도사의 도움 없이도 도시를 지켜낼 수 있는 계획을 계승한 시스템. 물론 그 계획은 스칼리에티 일당들의 기동 6과 기습으로 인해 흐지부지 되고 말았다.
'기동3과 멸절작전'에 생각치도 않은 기동 2과의 배신으로 괴멸직전까지 이른 기동 6과는 힘을 원했다. 그리고 곧 레지어스의 그 계획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레지어스의 계획을 가장 상세하게 알고 있었건 그의 딸인 오리스는 이미 행방불명인 상태. 그래서 그들은 그들 스스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밖에 없었고. 타카미치 나노하가 초거대 마포형태의 병기를 제안했다.
하지만 넬피의 '캘러미티 블래스터'의 반발감이 심해 가장 쉬운 힘인 마포형태는 취소되었다.
그리고 하야테의 태어나서 처음으로 저지른 부정으로 인해 본국 깊숙히 봉인되어온 금단의 병기를 손에 쥐게 된다.
바로 '유전자만 있으면 몇번을 어떤 형태로 죽어도 원형 그대로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듯이 계속 살아날 수 있는' 시스템. 죽는 것도 원래의 본체이고 그리고 그 시스템에 의해 부활하게 되는 것도 원래의 본체이다. 그리고 죽은 그 자리에서 바로 부활이 가능.
유전자 등록 방법은 피 1리터. 그것만 있으면 등록 가능.
하지만 이 금단의 병기를 사용하게 된 댓가로 영원히 나이를 먹을 수 없다. 그리고 그 근간이 되는 시스템이 파괴되면 더 이상 불사자가 아니다.
이 병기를 손에 넣으려 했던 넬피는 처음엔 분통을 터트렸지만 곧 그 시스템의 맹점을 알게 되고 오히려 자신들이 손에 넣지 못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 by Grendel | 2008/04/26 00:06 | 나노하SS 설정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4월 25일
3과와는 다른, 근접전투가 주전력인 곳. 이곳의 사람들은 퀸트 나카지마와 그녀의 딸 긴가 나카지마, 스바루 나카지마와 한번쯤은 주먹을 나눠보고 싶었다고 공공연히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괴생물 나이트메어에 의해 전력의 대부분이 전멸. 현재 풍전등화에 몰려있다. 지원도 거의 끊긴 상황.
대장 : 엘론드 젠(여)
넬피와 바이스의 동기. 과거 어떤 사건 때문에 나노하나 페이트 같은, 하늘을 나는 마법사 자체를 싫어한다.(덕분에 기동 5과는 스바루와 같이 하늘을 날지 못하는 인물이 대부분이었다.) 자신의 상대에 대하여 집요하리만치 사전정보를 긁어모아 전력으로 임하는 스타일. 만약 지더라도 다시 도전하는, 의지가 강한 무인. 다소 자신만의 공상에 빠져드는 면이 있다. 디바이스도 쓰지 않고, 자신의 가문에 대대로 내려오는 무기, 켈베로스를 사용한다. 붉은색 포니테일이라 시그넘을 연상시키지만 분위기 자체가 시그넘과는 전혀 다르다. 과거 머리 쪽으로는 티더, 무예 쪽으로는 넬피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있었다.
부대장 : 앙프 자메리아(여)(사망)
주먹으로 해결한다는 이미지의 기동 5과에서 유일하게 문관쪽 인물. 언제나 저돌적인 부대원들과 대장을 보며 언제나 한숨을 쉬었었다. 엘론드도 겉으론 표현을 하지 않았지만 그녀의 명석한 두뇌를 신뢰하고 있었다. 그러나 나이트메어와의 대전에서 나이트메어의 스타 라이트 브레이커에 의해 시체도 남기지 못했다.
모루스 안톤(남)(사망)
기동 5과의 중책. 계급은 중위 여러가지 이유로 힘든 기동 5과의 대원들을 격려해주고 이끌어준 나이는 어렸지만 형님같은 존재. 격투술에도 의외의 위력을 보였다. 나이트메어의 스타 라이트 브레이커에 의해 사망.
# by Grendel | 2008/04/25 23:46 | 나노하SS 설정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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